

미술작품, 전시해설 전문 애플리케이션(앱) 아트키가 갤러리아 백화점과 함께 미술 강연을 진행한다.
아트키는 7일 갤러리아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빛 : 영국 테이트 미술관 특별전', '제주에서 우리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만나다, 본태 박물관' 등 도슨트가 직접 선별한 국내 전시 BEST 4를 주제로 한 4회의 강연과 '세상에서 가장 쉬운 현대미술 이야기'를 주제로 한 3회의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강연은 오는 10일~4월 27일까지 각 갤러리아 타임월드(대전), 센터시티(천안), 진주점에서 진행되며, 강연은 미술전시 해설가로 알려진 명선아와 김현근 그리고 이서준이 맡았다.
미술전시 해설가 명선아가 강연하는 2022년 국내전시 BEST 4중 하나인 '빛 : 영국 테이트 미술관 특별전'의 경우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수많은 걸작을 단순한 연대기적 흐름의 나열이 아닌 ‘빛’을 주제로 큐레이팅 하여 보는 것에 대한 색다른 경험을 제시한다.
2022년 국내전시 BEST 4의 남은 세 가지 강연인 '제주 본태미술관', '백남준 특별전', '구하우스 미술관'은 미술전시 해설가 김현근이 맡았다.
김현근 도슨트는 스페인 전역의 대표 박물관에서 도슨트 투어를 약 1500회 이어온 베테랑이다.
이서준 도슨트는 '도대체 현대미술이 뭔가요?', '현대미술로 다시 태어난 도시들', '위대한 예술가와 훌륭한 컬렉터'로 현대미술의 세계를 쉽고 재밌게 풀어줄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진행하는 아트키 명선아 대표는 “종합적 전시 플랫폼을 구축해 예술 문화 향유에 대한 격차와 소외를 없애기 위해 아트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어렵고 불편하고 멀게 느껴지는 예술이 아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예술과 문화를 접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본 강연은 갤러리아 문화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