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버킷트래블(대표 명선아)이 10월 16일 개막한 아르코미술관 특별기획전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에서 인공지능(AI) 도슨트 서비스 ‘컬프(CULF)’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컬프는 전시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품과 작가에 관한 관람객의 질문에 답하는 서비스로,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이 자신의 관심과 이해 수준에 따라 두 가지 해설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전시장 안내문을 읽거나 도슨트의 설명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AI 도슨트 ‘컬프(CULF)’는 관람객이 직접 질문을 던지고 원하는 수준의 해설을 들을 수 있도록 이런 감상 방식을 바꾼다.
전시 해설 콘텐츠 기업 주식회사 버킷트래블(대표 명선아)이 10월 16일 개막한 아르코미술관 특별기획전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에서 AI 도슨트 ‘컬프(CULF)’를 운영한다. 컬프는 기관이 제공한 전시 자료를 토대로 관람객과 질문을 주고받는 대화형 해설 서비스다.
문화예술 콘텐츠 전문기업 버킷트래블은 자사 인공지능(AI) 도슨트 플랫폼 ‘컬프(CULF)’가 미술관과 박물관의 내방객 특성과 전시 환경에 맞춰 언어, 해설 난이도, 대화 인터페이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B2B AI 도슨트 솔루션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버킷트래블(대표 명선아)의 전시기관용 AI 도슨트 ‘컬프(CULF)’는 기관이 제공한 자료와 해설 기준을 토대로 답변을 설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시기관이 AI 해설을 도입할 때 검토할 수 있도록 자료 구조화, 답변 원칙 설정, 주요 질문 테스트, 기관 확인으로 이어지는 준비 과정을 안내하고 있다.
주식회사 버킷트래블이 운영하는 전시기관용 AI 도슨트 ‘컬프(CULF)’가 정해진 도슨트 해설 시간에 방문하기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개별 맞춤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버킷트래블(대표 명선아)의 전시기관용 AI 도슨트 ‘컬프(CULF)’는 기관이 제공한 자료에 기반한 질의응답과 관람객 이용 데이터 확인을 함께 지원한다. 미술관과 박물관, 갤러리 등은 전시별 해설 기준을 반영한 대화형 안내를 구성하고, 관람객 질문을 운영과 기획에 참고할 수 있다.
어린이와 외국인, 미술을 처음 접하는 관람객은 작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설명의 수준과 언어가 서로 다를 수 있다. 주식회사 버킷트래블(대표 명선아)의 AI 도슨트 ‘컬프(CULF)’는 전시기관이 이러한 차이를 고려해 해설을 구성하고, 관람객의 질문을 향후 콘텐츠와 운영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전시장에 들어선 뒤 작품 앞에서 생긴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AI 도슨트가 등장했다.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해외 미술관 도슨트 출신 명선아 대표가 이끄는 주식회사 버킷트래블이 관람객을 위한 서비스 경험을 AI 도슨트 ‘컬프(CULF)’에 담았다. 작품 앞에서 생기는 개별 질문에 답하고, 기관이 관람객의 관심을 전시 운영에 참고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대화형 해설 서비스다.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와 자유로운 이동의 의미를 예술적 경험으로 풀어낸 특별기획전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가 열린다.
충주공예전시관에서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가 8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교통약자 이동권을 주제로 기획된 특별전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가 8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충주공예전시관에서 열린다.
강진군 대구면에 위치한 예비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바림이 AI 도슨트 서비스 ‘컬프’ 운영사 버킷트래블과 민화 콘텐츠 확산 및 AI 기반 문화예술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강진 한국민화뮤지엄의 공식 아트상품 개발사인 주식회사 바림이 AI 도슨트 운영사 버킷트래블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인 AI 도슨트 서비스 ‘컬프(CULF)’ 운영사 버킷트래블과 민화의 대중화 및 세계화를 선도하는 전통 예술 콘텐츠 전문 기관 바림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주식회사 버킷트래블이 9월 초부터 국내 전시·문화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간 대화형 아트가이드 AI ‘컬프(CULF)’를 활용한 무료 실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주식회사 버킷트래블이 9월 초부터 국내 전시·문화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간 대화형 아트가이드 AI ‘컬프(CULF)’를 활용한 무료 실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주식회사 버킷트래블이 9월 초부터 국내 전시·문화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간 대화형 아트가이드 AI ‘컬프(CULF)’를 활용한 무료 실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주식회사 버킷트래블이 9월 초부터 국내 전시·문화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간 대화형 아트가이드 AI ‘컬프(CULF)’를 활용한 무료 실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주식회사 버킷트래블이 9월 초부터 국내 전시·문화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간 대화형 아트가이드 AI ‘컬프(CULF)’를 활용한 무료 실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주식회사 버킷트래블(대표 명선아)이 신용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리틀펭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주)버킷트래블이 운영하는 미술작품 전시해설 앱 아트키에서 5~6월에 걸쳐 신세계백화점 예술·여행 온라인 강연을 실시한다.
미술작품 전시해설 어플리케이션(앱) 아트키를 운영하는 (주)버킷트래블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벤처사업 초기관광벤처’ 부문에 선정됐다.
미술, 전시 해설 서비스 아트키를 운영하는 (주)버킷트래블이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에 최종 선정됐다.
주식회사 버킷트래블(대표 명선아)이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러스트 전문 전시회 ‘일러스트코리아’에 참여할 아티스트를 공모한다.
전시해설 앱 아트키, 롯데뮤지엄 <알렉스 프레거> 사진전서 모바일 해설 맡아
미술작품, 전시해설 전문 애플리케이션(앱) 아트키가 갤러리아 백화점과 함께 미술 강연을 진행한다.
공연/전시/영화 / 이승준 기자 / 2022-03-05 08:58:41
버킷트래블(대표 명선아)은 온라인 그림구입 서비스 누아트와의 MOU 체결을 통해 시간·장소 제한 없이 보고 싶은 세계 유명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데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술품 거래플랫폼 누아트(NUART)는 미술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트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아트갤러리플랫폼 누아트는 미술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트키와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온라인 그림구입 서비스 '누아트'는 미술 해설 서비스 '아트키'와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여덟시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어드바이스트는 서울 종로구 갤러리 아트 스페이스 이색에서 단체전 ‘또 다른 나, 새로운 출발’ 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이 미술품 구매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아트 슈머(Art+Consumer)’ 고객을 위한 강좌를 대폭 확대한다.
세계적인 예술 작품들을 모바일로 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 ‘아트키’가 SK플래닛과 제휴를 통해 ‘T멤버십 컬처 프로젝트 #64’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적인 예술 작품을 모바일로 볼 수 있는 ‘내 손안의 온라인 전시관, 아트키’가 지난 19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일과 삶의 균형이 중시되면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여가를 즐기는 인구가 늘고 있다. 지난해 980만명이 1번 이상 국내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찾은 것으로 추산된다. 문화예술 관람 1000만명 시대를 눈앞에 둔 것이다.
내 손안의 온라인 전시관, 모바일 전시관 관람앱 아트키가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소식을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다수의 시민들이 감염예방에 동참하면서 라이프스타일이 달라지면서 금융계, 문화계를 비롯한 모든 산업 분야에서 비대면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