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버킷트래블(대표 명선아)이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러스트 전문 전시회 ‘일러스트코리아’에 참여할 아티스트를 공모한다.
버킷트래블은 25일 본인 작품을 활용해 제작한 굿즈 또는 작품 원화를 출품할 수 있는 무소속 개인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술작품, 전시해설 앱 아트키를 운영하며 이름을 알린 버킷트래블은 평소 어렵고 불편한 예술이 아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예술감상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을 써왔으며, 이번 일러스트코리아에 함께할 아티스트 공모를 통해 다양한 작가들을 발굴할 방침이다.
이번 일러스트코리아에 최종적으로 참가하게 되는 아티스트는 아트키 특별관 부스 공간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얻는다. 아울러 △아트키 온라인 전시 지원 및 아트키 아티스트 등록 △굿즈 제작 지원 및 예술인 자격 증명 지원 △작가·작품 홍보 지원 및 제휴사 연계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5월 1일 24시까지 받고 있으며 선정 결과 발표는 오는 3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아티스트 공모 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협약 체결 및 전시 참가 준비를 진행한다.
버킷트래블 명선아 대표는 “이번 아티스트 공모 사업을 통해 무명의 작가들이 본인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등 작가활동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아티스트 성별, 연령 및 작품 주제에 제한이 없으므로 다양한 작가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일러스트코리아’ 행사에선 일러스트 분야에 관련된 기업 및 1,000여 명의 작가들이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밖에도 다양한 부대행사, 참관객 대상 이벤트, NFT 산업 기획관을 운영해 관련 세미나도 진행할 계획이다.